간단하게 말하면 고로케다. 거기에 감자와 옥수수로 감싼. 가게 이름이 왜 저렇지라고 했는데, 치즈감(자)옥(수수)다. 맛은 불고기, 게살, 불닭이 있고 주문하면 꽤나 빨리 나오는 편이다. 불고기를 주문했다. 갓 튀긴 고로케는 감자 특유의 튀긴 향이 폴퐁 풍긴다. 한 입 베어물면 불고기의 달달함과 치즈의 고소함과 감자의 식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그렇다. 맛있다라는거다. 중앙시장 초입에 있어 잠깐 들려서 먹기 좋다. 가볍게 애피타이저로.
강릉 치즈감옥
강원 강릉시 중앙시장길 16 1층 4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