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도동에서 야장을 즐길 수 있는 몇 안되는 곳이다. 피자와 맥주. 호불호 없는 조합이다. 판으로도 아니면 조각으로도 주문할 수 있고, 도우가 바삭해서 부담이 적다. 그리고 맑은 날에 해가 뉘역뉘역 넘어갈 때 마시는 맥주가 좋다.
피맥하우스
서울 동작구 양녕로 265-1 감자옹심이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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