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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 먹으러 가는 곳! 생선 + 돌솥밥. 가족외식으로는 돼지갈비 다음으로 호불호가 없는 친구들이다. 갈치와 고등어를 파는데, 이걸 화덕에 넣어서 구운다음 준다. 고등어와 갈치의 사이즈는 상당하다. 엄청 크다. 생선이 크다보니 살밥도 많아서 오히려 밥이 부족할 지경이다. 그외 반찬들도 간이 적당해서 부모님들이 좋아할 집이다. 밥에 생선 그러다 누룽지에 생선을 먹을 수 있으니, 즐거운 한끼다. 단점은 하나의 철판에다 갈치와 고등어를 같이 넣고 구우니, 어떤건 바싹 익는다는 점이다.

진수밥상

부산 부산진구 백양관문로 11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