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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카페다. 드넓은 공간에는 물이 졸졸 흐르고 빵과 커피를 고를 수 있다. 특이하게 제주의 농산물을 이용해 빵을 만들었는데, 모양마저 농산물이다. 빵은 우리가 잘 아는 맛이다. 무엇보다 좋은 건 뻥 뚫린 경치다. 초원이 넓게 펼쳐져있고 거기에 새벌오름까지 보인다. 날이 맑은 날 풀멍때리기 좋다.

제주당 베이커리 카페

제주 제주시 애월읍 월각로 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