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객실에서 오션뷰를 즐길 수 있다. 수영이 금지된, 조용한 해변의 파도가 느껴지고, 바닷바람과 바닷소리도 느껴진다. 바다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개인적으로는 이게 다다. 아무래도 ‘신라’라는 이름이 주는 기대가 있는데, 이 기대가 충족된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시설은 좋다. 나머진 좀 불편하다. 뭐라 콕 집어 말할건 많은데, 신라라는 이름값에는 아쉬움이 많이 든다. 스테이랑 뭐가 다르지….
신라 모노그램 레지던스
강원 강릉시 해안로 210 단독형생활숙박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