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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4시간

지난번 베이직한 메뉴로 만족해 요리 위주로 주문해봤다. 소고기 양배추 쌈을 꼭 드셔보시길. 다양한 식감으로 구성된 식재료를 조합했다. 양배추도 쌈을 쉽게 싸먹을 수 있게 일일히 컷팅 된 걸 보면 디테일에 강한 곳이다. 해산물초면은 면의 식감에 신선한 해산물 식감까지 더 해져 굉장히 만족스러웠다. 약간 아쉬운건 운영적인 부분.

더 이제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 7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