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동,마포구
양고기 냄새가 전혀 없다. 마스타가 구워주는 양고기 메뉴를 먹어보길. 가격이 높지만 소인지 양인지 구분이 어려운 부드러운 식감의 양고기를 경험하게 될 것.
ジンギスカン ラム
〒064-0807 北海道札幌市中央区南7条西4丁目2−11
야키토리와 프랜치를 같이 파는 곳. 가장 인상적인 건 푸아그라. 야키토리가 매우 좋았으나 프랜치 메뉴는 전반적으로 무난했다. 아 이곳 빵이 맛있던데.
バード ウォッチング
日本、〒064-0804 北海道札幌市中央区南4条西5丁目 BIRDWATCHING
한국까지 포장해온 카레. 인도식 카레를 일본식으로 풀어냈다. 오랜시간 정성들인 카레 소스가 매우 인상적. 따뜻한 가게와 사장님의 환대가 마음 가득 남아있다.
はらっぱカレー店
〒060-0061 北海道札幌市中央区南1条西11丁目327−19 下妻ビル 1階A室
이탈리안과 재패니즈를 기묘하게 섞었다. 아이덴티티가 확실한 곳. 그러나 그 완벽한 조합을 납득할 수 밖에 없는 곳. 연남동에 있어도 될까 이 귀한 곳이.
스이
서울 마포구 연남로3길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