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맛있게 구워주고 먹기좋게 잘라주는 소갈비집. 먹기에 너무 편하다. 참나무로 구워 향도 좋고 양념도 꽤 조합이 좋았다. 짠 맛이 다소 있어 냉면과 먹거나 밥이랑 궁합이 좋다. 반찬부터 사이드 메뉴 모두 맛있는 곳.
사직로
서울 종로구 사직로 127-14
8
0
차슈 및 토핑이 최근에 살짝 퀄이 낮아졌다가 다시 기존의 퀄리티로 돌아온 소바하우스 멘야준. 쇼유라멘은 기존보다 짠맛을 더 줄이고 감칠맛을 올렸다. 손반죽면이랑 쇼유라멘 조합이 좋았다. 갈수록 웨이팅이 치열해 주말이면 먹기 어려운 수준.
소바하우스 멘야준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6길 84
6
르타오는 관광지에 있는 그저그런 디저트 가게라고 치부되면 오산인 곳. 생전 먹지 않는 비쥬얼의 수플레도 달지 않지만 향은 그대로 담은 소스와 여러 식감을 주어 매우 만족스러웠다. 오타루를 간다면 르타오를 꼭 들려보길.
ルタオ パトス
〒047-0027 北海道小樽市堺町5−22
2
유명한 곳은 대부분 기대를 넘어서지 못한다. 조앤도슨은 그 기대를 늘 맞추서나 넘어서거나. 다른 프토를 먹어보면 다시 돌아오는 곳. 기다릴만하다.
조앤도슨
서울 마포구 동교로41길 31
갈때마다 새로운 메뉴가 기다리고 있어 재방문하기 좋은 곳. 요리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는 메뉴들. 오묘한 조합이 먹기전에 의문 스럽지만 먹고나면 매우 만족스럽다. 파스타는 살짝 아쉬운게 늘 있긴하지만 이외 메뉴는 반드시 드셔보시길.
스이
서울 마포구 연남로3길 70
7
훗카이도 식재료만 사용한 코스요리. 심플하게 만든 차가운 콘스프부터 매우 만족도가 높았다. 옥수수 군내없이 깨끗한 맛. 말고기 타르타르도 식감이 매우 좋았으며 어떠한 잡내도 없었다. 토마토 파스타는 예상과는 다르게 먹어봤던 어떠한 토마토 파스타보다 가장 맛있었던 기억. 발란스가 완벽한 맛. 다만 장소가 코스요리 식당에 비해 매우 캐주얼해 아기를 데려온 손님이 두팀이나 있어 정신없이 먹긴했다.
イタリアン Semina - セミーナ
〒060-0061 北海道札幌市中央区南1条西8丁目20−1 小六ビル 1F
3
커피맛은 무난 했지만 디저트랑 티가 꽤나 좋았던 곳. 장소가 너무 좋다.
티커피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159
9
풍기 샐러드는 괜찮았다. 웨이팅 있는 집 치고는 맛이 무난 혹는 여러모로 좀 부족한 곳.
피제리아 라고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1길 39
근래 먹은 타이푸드 중 상위권. 현지인이 요리하는 곳. 쌀국수 향은 향신료가 강한데도 먹을만 했다. 재방문 예정.
타이시즌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11길 11
꽤 오랜만에 재방문. 메뉴 가짓수가 줄었다. 그런데 맛은 더 좋아졌다. 일본보다 더 일본스러운 곳 아닐까. 닭구이가 꽤나 인상적. 제대로 구워져 속이 촉촉하고 겉은 바삭했다. 상당히 맛있는 곳인데 평가 절하된 곳.
요코쵸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 161-15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