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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미식탐험가
연남동,마포구

리뷰 112개

2.0
6일

자극적인 조미료 맛으로 감칠맛을 냈다. 이런맛이 땡길때 방문하긴 좋을 듯. 편의를 위해 고기와 김치를 기름 튀지 않게 잘 구워서 내어준다. 고기까지 조미료를 칠 줄은 몰랐다. 소화가 잘 안됐던 곳. 재방문은 안 할 예정.

맛 김치 생삼겹살

서울 마포구 동교로27길 29

3.0
6일

일본식의 저온으로 고기를 부드럽게 튀겨낸 곳. 튀김이 다소 느끼했다. 튀김의 향과 특색은 크게 없고 고기와 같이 먹을때 따로 겉도는 느낌. 아 카레가 꽤나 맛있었다. 카레는 꼭 시켜보시길.

코엔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4길 30

3.5
6일

카페 겸 카레 식당인 곳. 가격대가 합리적인데 반해 맛도 준수한 편. 간이 과하거나 저렴한 재료를 크게 사용하지 않아 소화가 편했던 곳. 재방문 예정.

야카모즈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88

5.0
16일

이미 입소문으로 유명한 곳. 기대가 큰만큼 실망도 클까 했지만 기대를 넘어선 곳. 파스타 면 식감과 재료의 조합까지 아쉬운게 전혀 없다. K파스타 기대하고 왔다면 다소 낯설겠다만 이탈리아식 파스타 그 자체의 맛을 기대한다면 만족할 것. 카초엔페페는 간이 강한 편. 이탈리아에서 먹은 파스타들은 좀 더 짰던 걸 감안하면 이해가 되는 맛. 사워도우는 반드시 시키길. 완벽에 가까운 굽기와 식감. 재방문 예정. 서비스를 기대하면 실... 더보기

타라이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11길 45-21

5.0
20일

상호명이 곧 바뀌는 곳. 마늘볶음밥에 구운 마늘이 한 가득 들어있어 고슬고슬한 볶음밥과 합이 너무 좋았다. 유린기도 이 곳만의 방식으로 새콤한 소스에 나오는데 역시나 맛있다. 맛 없는 메뉴가 감히 있을까?

카라쿠테이

서울 마포구 연남로3길 7

4.0
21일

제철 식재료를 사용해 시즌마다 메뉴가 바뀌는 곳. 가정식같은 포근한 식감과 맛으로 자주 가게 되는 곳. 방문할때마다 늘 친절하게 대해주는 곳.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끼고 싶으면 한번 방문해 보시길.

플라스틱 가드너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15길 40

5.0
26일

식문화의 본질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뽈레. 상업적 터치 하나 없는 이 공간에서 만큼은 자유롭다. 어떠한 평가도. 사람을 향하고 맛있는 음식을 향한 뽈레의 여정에 함께한 듯한 느낌에 요즘 좀 즐겁다!

뽈레팀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327

4.0
26일

양고기 냄새가 전혀 없다. 마스타가 구워주는 양고기 메뉴를 먹어보길. 가격이 높지만 소인지 양인지 구분이 어려운 부드러운 식감의 양고기를 경험하게 될 것.

ジンギスカン ラム

〒064-0807 北海道札幌市中央区南7条西4丁目2−11

4.0
26일

완벽한 카이센동. 그러나 높은 가격은 감안할 것.

小樽海鮮 真海

〒047-0026 北海道小樽市東雲町2−4 Vista 東雲 1F

5.0
26일

텃밭에서 기른 채소와 식자재로 요리하는 곳. 가격대가 높은만큼 몸에 좋은 재료를 쓴다. 아 정말 맛있다. 삿포로 재방문하는 이유가 될 곳. 깊고 진한 카레 소스를 느끼고 싶다면 방문해볼 것.

スープカリー キャロッツ3世・札幌中央区の薬膳スープカレー

〒064-0804 北海道札幌市中央区南4条西5丁目10 第4藤井ビル 2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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