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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3일

아시아권 국가의 다양한 향을 복잡하지만 매우 조화롭게 풀어 내는 곳. 이렇게 향을 잘 활용하는 곳이 있을까. 프레젠테이션도 좋은 곳. 아시아 음식은 특유의 향과 강한 간이 들어간 음식이 많으나, 하이아시아는 강하지 않은 적당한 간으로 음식을 내어준다. 아 또 가야지. 파르페는 생각보다 쏘쏘.

하이아시아

서울 마포구 동교로50길 25 지하1층 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