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방문때와 최대한 안겹치는 메뉴로 주문. 아시아 음식임에도 간이 세지 않다. 모든 메뉴가 여러 텍스쳐와 다양한 향의 블렌딩을 고려해 한입 먹는 즐거움이 꽤 크다. 정말 잘하는 곳.
하이아시아
서울 마포구 동교로50길 25 지하1층 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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