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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2시간

주문과 동시에 조리해서 나오는 짬뽕. 냉동 해산물 하나 없어 재료가 매우 신선하다. 배추가 특히나 많이 들어가 개운한 맛의 육수. 아 발란스가 참 좋은 짬뽕은 이런거구나 싶은 곳. 짬뽕과 옛날 짜장만 파는 곳. 군더더기 없는 메뉴 리스트가 짬뽕의 내공을 보여주는 듯 하다. 이미 짬뽕으로 유명한 중식집체인점 사장님이 연남동 끝에 아주 작은 가게로 오셨다지.

연남짬뽕

서울 마포구 연남로11길 4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