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워크샵으로 간거라 가격 등은 잘 모름...ㅠㅠ 예약하면 대부도 펜션타운까지 연예인들 타는 벤이 데리러 와줘요! 다 먹고 갈때도 데려다 줘서 운전걱정은 덜어 좋아요:) 처음에 나온 회는 조금 아쉬웠어요. 미리 나와서 말라있어서인지.. 별로까진 아니지만 유명한 곳이라 들어서 기대한 만큼은ㅠㅠ 새우랑 그 후에 나온 가리비, 멍게, 낙지 등등 엄청난 건 아니지만 적당하게 먹을만 해요. 근데 지금 사진 보니까 전복이랑 가리비 이런거 엄청 조금씩 주는듯. 닭백숙이랑 게 등등 삶은 요리가 그 다음인데 만두인지 딤섬인지는 그냥 그랬고, 다른 건 나름 신선한 상태에서 쪄서 맛있었음! 그 후에 샤브샤브가 나왔는데 전 취해서 못먹었어여ㅎ 회사 동료 말로는 앞에 나온 요리들보다 맛있었다고!!ㅠㅠ 진짜 먹어보고 싶었는데ㅠㅠㅠㅠ 그 뒤에 매운탕도 나오는데 이건 회사 사람들 다 만취해서 아무도 못먹음. 아 참고로 저희는 vvip코스 시켰다고 합니당. 사실 멀쩡할때 먹은게 거의 없어서 리뷰올리기 민망하지만 어쨌건 갔으니까 올려봅니당... 내 샤브샤브...ㅠㅠ
대부도 원조 11호 횟집
경기 안산시 단원구 대부황금로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