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이남
청계천을 걷고 난 뒤에 조금 아쉬운데 예전부터 다녔던 아는 집이 있는데 가보자며 느즈막히 들어가 맥주 한 잔 시키고 앉아 서로의 노래 취향을 공유해보세요
라커스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 390-1
주방이나 홀 서빙이나 마치 드라마 베어를 보는 느낌 (N) 지금은 좀 안정화 됐을진 모르겠다 냉동야채 데워주기만 하는게 아쉬웠음 역시 일식은 홍대에서..
도라보울
서울 강남구 논현로175길 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