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한참 지난 후 4개월만에 내려간 대구는 사람들 그대로라 다행이라는 생각이. 그리고 대구 올 때마다 들리는 곳. 이번에도 들린 곳. 초복 전 날이라 사람들이 미어터지더군. 동네 보신 맛집. 메기의 육질과 너무 뚜렷하게 맵지도 않은 국물과 제피, 수제비. 당면의 조화.
월배 메기매운탕
대구 달서구 월배로23길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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