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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마
추천해요
2년

30년 전부터 인근에서 일을 하시던 아버지가 다니던 곳. 벌써 이 곳 포스팅만 5개째... 이번엔 옆 집으로 이전을 하셔서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먹을 수 있습니다! 보통 메기탕은 뼈도 발라야하고 민물새우도 씹혀서 식감이 좋지 않은데 여긴 다 발라져 나오는데다 고춧가루+된장같은 국물... 토장탕 같은 느낌이라 아주 깔끔하고 좋습니다.

월배 메기매운탕

대구 달서구 월배로23길 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