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샹궈 그램당 2000원, 삼겹살 추가 3000원. 왜 이렇게 사람이 없지...? 하는 불안감이 느껴지는 가게였으나 내부가 깔끔했다. 맛도 적당히 마라하고 준수한 편. 하지만 고를 수 있는 재료들이 한정적이여서 아쉬웠다. 콴펀이 없다니 😣
일비마라향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11길 15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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