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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마
추천해요
6년

대만 음식이 질릴 쯔음에 터닝포인트를 주기 위해 방문한 사천요리 식당. 혼자라서 쏸라펀과 홍유만두만 시켰고, 둘이 180元. 맵기는 조절가능하다. 얕보고 大辣를 시켰다가 눈물을 뻘뻘 흘리고 나온 화끈한 집. 요리류도 있고, 대만식 음식들이 질릴 때 들를만한 곳.

川渝小吃坊

103台灣台北市大同區南京西路18巷6弄1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