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원의 편안함을 닮은 카페입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메리하하’ 인상 깊게 마셨습니다. 아침에 방문해서 조용하게 햇살 받으며 책 읽기 좋았는데, 사람 많을 땐 어떨지 모르겠네요. 좀 더 따뜻하면 어떤 분위기일지 궁금해요. 아마도 한번 더 갈 것 같네요.
그러므로 파트 2
제주 제주시 수목원길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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