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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_assiette

즐겁게 먹고, 보며 느끼는 삶

리뷰 11개

동문시장 근처 쌀국수집. 다소 애매한 집. 모든 불편함을 이길 만한 맛, 가격은 아닌 듯.

적점 제주

제주 제주시 산지로 17

나만 알고 싶은 그런 공간. 그래서 올릴까 말까 엄청 고민했는데, 지금보다 아주x1000000000000000000000 조금만 더 많은 사람들이 찾길 바라며 공유합니다. 생초콜렛과 따뜻한 커피 조합이 아름다워요.

오하효

제주 서귀포시 칠십리로 752

서귀포 남원 쪽에 위치한 일본 가정식 식당입니다. 근처에 가셨을 때 깔끔한 한 끼 생각나실 때 가시면 괜찮을 곳 입니다. 전반적으로 음식이 깔끔하고 정갈합니다. 다만, 식당운영이 원활하진 않으니 이 점 고려하셔서 방문하세요.

미나미 비요리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태위로 268

수목원의 편안함을 닮은 카페입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메리하하’ 인상 깊게 마셨습니다. 아침에 방문해서 조용하게 햇살 받으며 책 읽기 좋았는데, 사람 많을 땐 어떨지 모르겠네요. 좀 더 따뜻하면 어떤 분위기일지 궁금해요. 아마도 한번 더 갈 것 같네요.

그러므로 파트 2

제주 제주시 수목원길 16-14

제주도민에게 추천받는 집 입니다. 고기 정말 신선하고, 맛있습니다. 멜젓과 고기의 조합이 참 좋아요. 같이 내어주시는 파채도, 김치도 모두 엄마손맛과 닮아있는 곳 입니다. 제주 가게 되면 또 찾을 듯 하네요.

초우식당

제주 제주시 신산로 75-1

이것은 해물전골인가 만두전골인가. 헷갈리만 맛있어요. 끓일수록 짙어지는 국물맛이 매력적인 곳입니다. 문어 조금 남겨 두셨다 만두속+버섯+문어+국물 조합으로 꼭 한번 드셔보시길.

장인의 집

제주 제주시 애월읍 애월로19길 31

이제 제주 가시면 흑돼지 말고 흑우 드세요. 한우와 확실히 다릅니다. 그리고 육지에선 못 먹으니깐요. 90일 드라이에이징 된 상태라고 하셨고, 육향이 강합니다. 특히 특수부위 육항이 강한데요, 저는 좋았습니다. 강한 치즈향을 품고 있어요. 구워주셔서 편하게 먹었고 같이나온 음식들도 다 맛있었어요. 특히 저 된장냉국.. 당장 한치를 넣고싶었던🥲 같이 페어링한 한라산 1950도 맛있어요. 깔끔한 청주입니다. 한우보다 비... 더보기

제주 흑우

제주 제주시 아란서길 110

회사 동료가 숨겨진 샌드위치 맛집이라고 데려간 집입니다. 그런데 이 집 커피도 맛있습니다. 아침 출근 길에 쉽게 갈 수 있는 집이면 매일 아침마다 들렸다 가고싶을 정도예요. 이날은 새로나온 불고기 샌드위치와 무화과 크림치즈잠봉샌드위치와 아메리카노, 피스타치오 홀락을 마셨습니다. 같이 가신 분은 나오는 길에 아메리카노 한잔 더 테이크 아웃해서 오셨어요. 직접 로스팅 하는 집이라 다음엔 드립커피를 마셔보려 합니다. 좀... 더보기

써니빈스

경기 성남시 수정구 외동로2길 6

모든 음식이 전반적으로 굉장히 맛있었고, 개인적으로 “이런 맛이?”라를 생각할만큼 새로운 맛도 많이 만났습니다. 개인적으로 삼치, 버섯, 농장허브가 제일 기억에 남네요. 삼치구이와 육수, 대파오일, 할라피뇨 오일(? 정확하게 들었는지 모르겠음) 그리고 버섯, 허브, 이 모든 재료들을 한번에 먹었을 때 입안에서 맛이 증폭되는 느낌이였어요. 재료들의 조합이 너무 신선했고 분명히 처음 느껴보는 맛인데, 또 맛있는. 기회... 더보기

제로 컴플렉스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59길 11-8

회사 근처에 있어서 가끔 방문하는 집입니다. 그동안 꽤 많은 메뉴를 먹어본 것 같은데, 대부분의 메뉴가 비슷한 수준으로 어느정도 유지 되는 것 같아요. 아, 그리고 이 곳에서 라자냐는 처음 먹어봤는데, 괜찮았어요. 이날은 라자냐, 크런치 새우 아스파라거스 오일 파스타, 안심 크림 리조또 디저트로 초코 바나나 브레드까지 먹었네요. 이날이 아닌 다른 날, 관자 바질 파스타를 먹었는데 개인적으로 크런치 새우 아스파라거스 오일... 더보기

콩킨누스

경기 성남시 수정구 청계산로 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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