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문피쉬

위장이 작아서 맛없는거 먹고 배부르면 화나는 사람

리뷰 180개

작은 파이 가게. 파이지가 기름지지 않아서 (아마도) 매쉬드 감자와 돼지고기가 들어간 자극적이지 않은 토마토 라구소스와 묵직하면서 느끼하지 않게 조화. (일행은 피자맛이라고) 특이하게 딸기잼을 곁들여주시는데 의외로 서로 튀지 않는 맛이다. 주변이라면 들러서 간식으로 나눠먹기 좋을 듯.

플랫

제주 제주시 조천읍 신북로 523

살짝 향이 가미된 고추기름과 강한 식초의 산미가 주가 되어 이것이 튀김일까 예술일까 식감과 기름을 싸악 감싸는 맛. 탕추리치는 막 나온걸 먹으면 시큼한 맛이 호흡기를 때리는 중에 얇은 설탕막같은 겉을 깨물면 소금 후추간만 한 듯한 별다른 기교없는 신선한 돼지고기가 느껴진다🥹 가지는 중식 가지요리의 위엄 그 잡채

사가식탁

제주 제주시 조천읍 북흘로 139-15

매장이 넓고 쾌적하다. 찬이 적은듯하게 나와서 남기지 않고 먹을 수 있다. 고사리등을 절인 절임류가 독특하고 와사비와 기타 양념류 조합이 새롭고 맛있다. 오겹살도 좋았지만 목살이 정말 촉촉하고 맛있었다. 밥은 톳과 각종 곡류를 섞어 줘서 낱알이 굴러다니는 구수한 맛.

곱들락

제주 제주시 조천읍 함덕18길 19

다소 작은 가게지만 별채가 있고 근처라면 식사빵과 크루아상 커피를 마시기 좋을 것 같다.

브레드 브루

제주 제주시 조천읍 신북로 463

빵피도 쫄깃하고 팥은 슴슴한게 팥맛이 살아있다(positive) 근데 이렇게 좋은 빵피와 팥의 밸런스를 기대할 순 없는걸까.. 빵을 납작하게 누르고 싶은.. +마늘바게트는 연유와 마늘맛이 촉촉하게 스며든 스타일. 달고 딱 기대를 충족하는 맛이다.

행복밀

제주 제주시 서광로 239

엄청 특별하지 않아서 귀하다. 1인 15,000원에 생선구이 찌개한상을 받을 수 있는 동네밥집st 솥에 따로주시는 쌀이 아주 차지고 맛있다. 일행은 아주 만족함/

영춘식당

제주 제주시 평전길 12

오리랑 돼지고기 둘다 신선하고 곁들이들도 좋았다. 홀이 넓고 깨끗하다. 여러 모임 장소로 적합.

올히

광주 서구 상무시민로 133-9

빵때문에 재방문 할 듯!! 😛

미리아드

광주 동구 동계천로 135

기대안했는데 꽤 좋았다. 육회타르타르는 육회간이 약해서 재료가 신선한게 잘 느껴졌고 곁들이는 아마도 참나물+ 치즈소스 (딜인듯한)허브랑 같이 김부각에 먹으면 간도 좋고 식감 맛 다 잡았다. 파스타 면 익힘정도는 진짜 내 취향이었고, 김치라구는 고기를 브레이징한듯 느낌이라 취향 갈릴것(장조림st)같지만 나쁘지 않았다. 감태 파스타는 🫶 빵과 다시마버터는 밑에 시럽을 깔아준것 빼고는 무난했다.

아우르

광주 동구 동명로14번길 45-21

한국의 제철 식재료를 사용해 모던한 컨템포러리 음식들을 풀어내는 비스트로노미 지향-식당소개에 잘 맞는 다이닝이었다. 익숙한 재료의 섬세하게 낯선 식감, 낯선 향과 맛의 조화. 다이닝이 이런 낯섦들을 기대하는 경험을 소비하는 것이라면 좋은 시간이었다. 그리고 양이 많은 편.

피트

광주 남구 양림로41번길 5-1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