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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피쉬

위장이 작아서 맛없는거 먹고 배부르면 화나는 사람

리뷰 184개

1. 아뮤즈부쉬: 육회타르타르&채소무스에허브한입 2.수란&감자퓨레&물냉이+퓨레&다진올리브: 수란비리면어떡하지 공포증 날려주는 맛 3. 민어&생선뼈조개육수소스&유자피니시: 이것이 프렌치 생선요리다 4. 한우안심(추가차지)&양채끝(이라고하심): 메인 양이 많다!! 맛 좋고 무난무난 5. 메밀칩밀푀유: 바닐라크림 망고소스 카다멈 피니시(카다멈 향 궁금해서 킁킁거려봤는데 계피견과류같은 느낌) 메밀의 구수한 향과 바닐라크림 상큼한 망고에... 더보기

메종 조이초이

광주 동구 구성로194번길 15-4

프티갸또가 있는 카페. 의외로 인테리어 소품들 보는 재미가 쏠쏠하고 디저트랑 커피 둘다 꽤괜!

비미

광주 동구 동계로10번길 16

꽤 괜찮았다. 돈테키가 제일 그냥 그랬고 오코노미야키 오무라이스 시오야키소바 전부 (기대치가 없어서인지) 괜찬았음!

캬베츠

광주 동구 동명로 33-3

마늘갈비와 날치알 볶음밥. 돼지갈비 원재료가 좋고 보기보다 달지않다. 엄청 자극적인 맛도 아니었다. 그래서 어르신들 모임도 많아보임. 웨이팅 있을 수 있어서 점심에서 이른시간이나 약간 늦은 시간에 가는 것을 추천.

금향

광주 동구 중앙로272번길 4

작은 파이 가게. 파이지가 기름지지 않아서 (아마도) 매쉬드 감자와 돼지고기가 들어간 자극적이지 않은 토마토 라구소스와 묵직하면서 느끼하지 않게 조화. (일행은 피자맛이라고) 특이하게 딸기잼을 곁들여주시는데 의외로 서로 튀지 않는 맛이다. 주변이라면 들러서 간식으로 나눠먹기 좋을 듯.

플랫

제주 제주시 조천읍 신북로 523

살짝 향이 가미된 고추기름과 강한 식초의 산미가 주가 되어 이것이 튀김일까 예술일까 식감과 기름을 싸악 감싸는 맛. 탕추리치는 막 나온걸 먹으면 시큼한 맛이 호흡기를 때리는 중에 얇은 설탕막같은 겉을 깨물면 소금 후추간만 한 듯한 별다른 기교없는 신선한 돼지고기가 느껴진다🥹 가지는 중식 가지요리의 위엄 그 잡채

사가식탁

제주 제주시 조천읍 북흘로 139-15

매장이 넓고 쾌적하다. 찬이 적은듯하게 나와서 남기지 않고 먹을 수 있다. 고사리등을 절인 절임류가 독특하고 와사비와 기타 양념류 조합이 새롭고 맛있다. 오겹살도 좋았지만 목살이 정말 촉촉하고 맛있었다. 밥은 톳과 각종 곡류를 섞어 줘서 낱알이 굴러다니는 구수한 맛.

곱들락

제주 제주시 조천읍 함덕18길 19

다소 작은 가게지만 별채가 있고 근처라면 식사빵과 크루아상 커피를 마시기 좋을 것 같다.

브레드 브루

제주 제주시 조천읍 신북로 463

빵피도 쫄깃하고 팥은 슴슴한게 팥맛이 살아있다(positive) 근데 이렇게 좋은 빵피와 팥의 밸런스를 기대할 순 없는걸까.. 빵을 납작하게 누르고 싶은.. +마늘바게트는 연유와 마늘맛이 촉촉하게 스며든 스타일. 달고 딱 기대를 충족하는 맛이다.

행복밀

제주 제주시 서광로 239

엄청 특별하지 않아서 귀하다. 1인 15,000원에 생선구이 찌개한상을 받을 수 있는 동네밥집st 솥에 따로주시는 쌀이 아주 차지고 맛있다. 일행은 아주 만족함/

영춘식당

제주 제주시 평전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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