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향이 가미된 고추기름과 강한 식초의 산미가 주가 되어 이것이 튀김일까 예술일까 식감과 기름을 싸악 감싸는 맛. 탕추리치는 막 나온걸 먹으면 시큼한 맛이 호흡기를 때리는 중에 얇은 설탕막같은 겉을 깨물면 소금 후추간만 한 듯한 별다른 기교없는 신선한 돼지고기가 느껴진다🥹 가지는 중식 가지요리의 위엄 그 잡채
사가식탁
제주 제주시 조천읍 북흘로 1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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