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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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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7월 즈음에 처음 왔을때 국물 맛에 반해 생각날 때마다 들리는 곳이다. 그 전에 비해 닭의 양이 많이 줄고, 국물도 줄었다. 여전히 국물의 맛은 여러 약재로 끓여서 그런지 맛있지만, 닭의 양이 많이 줄어들어 아쉽다. 요리 제외 김치나 물은 셀프다. 1. 7월 즈음 사진 2. 오늘 사진

윤쓰 닭샤브

경기 안양시 동안구 흥안대로 446-3

추천해요
3년

선결제 방식으로 주문받는다. 주문하면 그 다음 튀겨서 나오는데, 그 바삭함이 돈가스의 정석을 훨씬 뛰어 넘었다. 남은 음식 포장은 셀프바에서 할 수 있고, 소스통은 요청하면 주신다. 데워 먹어도 그 맛 그대로다.

금화 왕돈까스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경의로 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