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즈음에 처음 왔을때 국물 맛에 반해 생각날 때마다 들리는 곳이다. 그 전에 비해 닭의 양이 많이 줄고, 국물도 줄었다. 여전히 국물의 맛은 여러 약재로 끓여서 그런지 맛있지만, 닭의 양이 많이 줄어들어 아쉽다. 요리 제외 김치나 물은 셀프다. 1. 7월 즈음 사진 2. 오늘 사진
윤쓰 닭샤브
경기 안양시 동안구 흥안대로 446-3 1층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