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에서 먹은, 처음이자 마지막 라멘이었습니다. 맛집투어 따윈 없고 그냥 배고프면 근처 식당에 들어가서 먹는 무계획의 여행이어서 어쩌다보니 제대로 못먹고(?) 다닌 기분이 들어, 그래도 라멘 한번은 먹어야하지 않겠냐 하며 들어갔어요. 그냥 먹기 좋은 돈코츠 라멘이었습니다. 체인이고 공항 내에 있는 매장이지만 그래도 잇푸도니까 기본은 하는 맛이랄까요? 그래도 라멘 먹고 왔다 생색은 낼 수 있었습니다.😁
一風堂 成田空港店
〒282-0011 千葉県成田市東三里塚 第1ターミナル 中央ビル 成田国際空港 3F 出国手続き後エリ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