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파서 보이길래 그냥 들어간 곳. 레드락, 진짜 오래간만에 와봤네요.(이 지점은 아니았지만) 한때 일본 가면 꼭 가봐야할 맛집이라면서 레드락이 소개되고 했었던 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 말이죠. 요즘엔 비슷한 메뉴를 먹을 수 가게들이 한국에도 생기고 그래서인지 크게 감흥은 없었지만 고기덮밥으로 한끼 잘 채우고 왔습니다.
レッドロック 三宮東店
〒651-0095 兵庫県神戸市中央区旭通5丁目3−12 竹下ビル 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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