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갑자기 겐로쿠우동맛이 그리워 그냥 상상속 레시피로 따라해봤으나 완전히 실패🥲. 나중에 찾아보니 많은양의 후추가 킥. 2. 노브랜드 탄탄멘. 간이 돼있는 차슈를 다져 넣었다곤 하지만 무지막지하게 짭니다. 저렴한데(2천원대?) 생각보다 건면의 퀄리티도 낫뱉. 소스도 나쁘지않아서 한번 더 사옴! 2인분을 소스 하나만 넣어서 만들어도 간이 충분할것 같네요. 3. 아내가 급하게 나가야된다길래 빠르게 만들어준 스팸 미니김밥. 4. 냉동 시메사마 사서 만든 봉초밥. 처음이라 좀 어려웠는데 한번 더해보면 잘할수 있을것 같은 느낌! 생각보다 괜찮아서 종종 해먹을것 같네요.
OEO집밥
메이커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