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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코 시즈닝을 곁들인 마늘간장 대패삼겹 바오 소스는 스리라차마요 -오리엔탈 소스로 만든 우동샐러드 우동면이 파스타면보다 소스를 잘 먹어서 더 만족스러웠어요.
OEO집밥
메이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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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버스 그릴을 종종 이용합니다. 간편하게 퀄리티좋은 바베큐가 가능하거든요. 처가 가족들이 너무 부드럽다며 박수를 보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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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직접밀어 썰어본 손칼국수. 홍두깨가 없어 집에 항상 있는 소주병으로… 😅 모양이 나쁘지않네요! 장모님이 종종 엄청 진하게 꼬리곰탕을 끓여주시는데 진짜 콤콤한 향이 날 정도로 진합니다. 거기다 칼국수를 말아먹으니 진짜 어느 칼국수맛집보다 기막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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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처음으로 시도해본 리버스시어링. 팬프라잉은 기름이 너무 튀어 부담스러운데 좋은 선택지가 될것 같습니다. 근데 유선 온도계를 오븐 문사이로 빼내서 하려니 도어닫힘 인식이 잘 안돼서 힘드네요. 보통 빼네는 구멍이 따로 있나요? 아무튼 고기는 너무 잘 익네요. 최종 마무리를 팬프라잉 안하고 토치로 했어요. 시어잘 토치를 구매하고싶은 욕구가 생깁니다. 후추는 쿠킹이 다 끝나고 뿌리는게 나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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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1. 육수뽑고 보니 면이없어서 카펠리니로 만든 잔치국수😔. 푹 삶으니 아주 별로는 아니었으나 간이 소면에 비해 많이 부족하네요. 2. 자주먹던 세미원 도우에 냉동 마리네이드 토마토를 무가당 토마토쥬스에 섞어 올리니 퀄 좋고 프레쉬한 토마토 피자맛이 납니다. 대성공🤤 3. 고기 잔뜩 넣은 카레. 얇게 썬 고기를 마지막에 넣어 살짝 익혀 부들부들하게 익혀 먹으니 맛있네요. 4. 건강식 찬양가 짝꿍님에게 욕 안먹기 위해 이것저것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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