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레오 쉐프식 보쌈. 미박 오겹살이어야 하는데. 수육용이라고 파는 고기가 엉망이라 실패했습니다. 소금후추 바르고 찌는게 다인데. 번거롭지않아서 좋았어요. 가능성을 봤습니다. 덕분에 백후추의 맛을 좀 알게됐네요. 제대로된 고기로 다시 시도해 볼 예정!
OEO집밥
메이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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