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길이 어떤 주차장을 가로질러 가도록 돼있어서 여기가 맞나 싶은 순간. 진짜 이쁜 숲같은 길이 나옵니다. 근데 잘 되어있는 정원에 비해 건물 외관은 또 무슨 컨테이너박스 같아서 또 놀랍니다. 들어가면 또 커피콩 글라인더? 빈티지들이 엄청 전시가되있어서 반전에반전에… 부부내외가 하시는 카페 같았고 커피맛은 꽤나 훌륭했습니다. 커피에 꽤나 진심이신거같았어요. 아내는 라떼가 너무 맛있다며 겨울에 따뜻한 라떼 먹으러 와보고싶다 합니다.
작은숲
경기 고양시 덕양구 호국로1121번길 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