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차가능
가는길이 어떤 주차장을 가로질러 가도록 돼있어서 여기가 맞나 싶은 순간. 진짜 이쁜 숲같은 길이 나옵니다. 근데 잘 되어있는 정원에 비해 건물 외관은 또 무슨 컨테이너박스 같아서 또 놀랍니다. 들어가면 또 커피콩 글라인더? 빈티지들이 엄청 전시가되있어서 반전에반전에… 부부내외가 하시는 카페 같았고 커피맛은 꽤나 훌륭했습니다. 커피에 꽤나 진심이신거같았어요. 아내는 라떼가 너무 맛있다며 겨울에 따뜻한 라떼 먹으러 와보고싶...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