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13 추적추적했던 연말. 1차로 타코를 먹었어도 뱃속의 허전함, 국물을 부르는 날씨로 가게 된 식당. 주문했던 뼈 해장국은 전형제인 들깨 베이스 타입의 맛이었습니다. 그래도 따끈한 국물을 먹으니 그제야 연말 식사를 했다는 느낌을 받았네요.
호남집 뼈다귀 감자탕
서울 서초구 효령로 257 대영빌딩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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