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Partenopei

새로운 곳을 갈 때마다 맛집을 찾는 인생 길 갈팡질팡 대학원생

리뷰 306개

26.04.19 주문 메뉴 : 허브 블렌드 밀크티 1ea 인테리어 : 가정 주방과 카페 인테리어가 따로 분리되어있지 않으면서도 서로가 잘 어우러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미군 기지 근처 야경은 덤. 음료 : 허브 향이 과하지 않으면서 적절하게 밀크티 안에 잘 스며들었습니다. 다만 가격에 비해 양은 좀 적었던게 아쉬웠네요.

로너

서울 용산구 녹사평대로 222

26.02.13, 03.23 참다운정육식당 광교점 점심 특선으로 다양한 한우 요리를 판매하는 곳입니다. 한우탕(갈비탕), 우거지탕, 육개장, 불고기 등등 탕류와 고기류가 골고루 있었습니다. 점심 식사 목적으로 두 번 방문했을 때 각각 한우탕과 한우 불고기를 먹었는데, 두 메뉴 모두 괜찮게 잘 먹었습니다. 저녁에 고기를 먹으러 갈 때 가격이 부담스러운 곳이지만, 점심에 외식할 땐 괜찮은 곳이라 생각합니다.

더한우 참다운 정육식당

경기 용인시 수지구 광교마을로 33

26.04.03 주문 메뉴 : 레모네이드, 아인슈페너 각 1EA 근처 야구장에서 경기가 끝난 뒤 지인의 소개로 방문한 카페입니다. 평일 저녁 경기가 끝난 뒤라 밤 10시에 가까운 시간에 방문했는데도 사장님께서 친절히 맞이해주셨습니다. 사장님께선 깔끔하게 넘긴 머리와 정장을 입고 계셨는데 평소 접하던 카페 사장님의 인상착의와는 이질적이라 신기했습니다. 몇 년 전 리뷰들도 봤는데 예전부터 그러셨었네요. 카페 내부 인테리어는 ... 더보기

엘라제인 커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신풍로 66

26.04.04 주문 메뉴 : 닭갈비, 비빔막국수, 물막국수 약 1년 만에 다시 방문했습니다. 이번엔 저녁에 방문했고, 닭갈비를 새로 먹어보았습니다. 닭갈비는 괜찮게 잘 먹을만했고, 덜 기름진 편이었습니다. 상현역 근처에 있는 프랜차이즈 닭갈비는 많이 느끼했는데 이 부근에서 닭갈비를 먹을 거면 좀 더 걷더라도 이곳이 좀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막국수는 비빔 막국수와 물막국수로 주문했는데, 면의 쫄깃한 질감은 그대로였... 더보기

개수리 막국수

경기 용인시 수지구 광교마을로 83

26.02.22 주문메뉴 : 세트 B 2ea 수원에서도 교통편이 썩 편하지 않은 곳에 위치해있고 주차도 불편했는데, 그럼에도 안에 손님들이 그럭저럭 있던 편이었습니다. 다른 포털의 리뷰들을 봤을 때 개업은 작년에 한 것 같습니다. 주문했던 초밥의 회 가짓수도 다채로웠고 요즘 물가를 감안하면 생선 종류치곤 가격이 비싸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곁들여진 우동도 넉넉했고 회 선도도 괜찮았던. 황홀하게 반할 정도는 아니었지만 수원... 더보기

스시베리굿

경기 수원시 권선구 권선로544번길 32

26.02.01 긴 대기 시간의 명성이 자자한 곳인데 운좋게 십분도 안되서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12시가 넘어 카페인을 먹으면 잠을 설치는 카페인 신데렐라이기 때문에 디저트 위주로 감상을 남깁니다. # 주문 음료는 강원 양구펀치볼 사과주스였습니다. ㅡ 커피빵 : 씹을 때는 기성 밤만주 제품보다 푸석했습니다. 그래도 은은한 커피 향을 머금은 앙금은 좋았습니다. ㅡ 강원 옥수수 파이 : 소보로 쿠키의 식감과 맛에 더해진 옥... 더보기

보헤미안 박이추 커피

강원 강릉시 연곡면 홍질목길 55-11

26.02.01 강릉 주문진의 대표 장칼국수집입니다. 칼국수 중간중간에 들어있는 있는 감자 조각은 씹는 식감 과 국물의 걸쭉함을 줍니다. 칼국수에 들어있거나 단품으로 나오는 만두는 공산품. 밑반찬으로 나오는 김치는 실비김치의 열화 정도의 맵기를 지니고 있습니다.

원조칼국수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주문로 25

26.01.31 주문메뉴 : 들기름 두부구이, 송이 두부구이 양념찜, 가마솥 순두부 등 ㅡ 송이 두부구이 양념찜 : 송이 식감이 덜 익은, 익은 그 사이쯤 느낌이어서 애매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발사믹 향이 나는 소스와 송이 향이 잘 어우러져 이곳에서 먹은 음식 중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ㅡ 들기름 두부구이 : 기름이 좀 많다 느꼈으나 두부 자체가 맛있어 덜 거슬러 졌습니다. ㅈ ㅡ 가마솥 순두부 : 두부와 국물의... 더보기

옛뜰

강원 양양군 손양면 동명로 289

26.01.30 메뉴 설명대로 쫄깃한 도우와 그린 올리브의 조화는 잘 살아있었습니다. 그러나 11,500원의 가격에서 나오는 특색이 있는지는 의문. 저렴하면서도 맛있는 푸가스는 좀만 서칭하면 찾을 수 있습니다. 당장 멀지 않은 곳에 있는 오월의 종만 하더라도 가격이 절반 이하이니. 그리고 베이커리에서 빵 종류가 다다익선은 무조건 아니라지만 유명 점포치고 갯수가 적은 편입니다.

타르틴 베이커리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18길 22

26.01.25 메뉴가 칼국수 뿐이기에 인원이 앉으면 바로 그 수에 맞춰 음식이 나옵니다. 기존 작은 점포에서 대형 건물로 옮겼기에 회전율은 좀 나아진 것 같습니다. 오픈된 주방도 더 넓어졌고요, 메뉴 구성은 멸치 국물 베이스에 김이 얹어진 기본 형태의 칼국수와 덜 익은 김치와 익은 김치뿐 등 단출합니다. 그래도 국수와 김치 모두 기본적 특징을 잘 지켰고 둘의 궁합에만 집중할 수 있는 것을 편하게 해줍니다. 더 ... 더보기

총각 손칼국수

경기 용인시 기흥구 신구로12번길 8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