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26.04.03 주문 메뉴 : 레모네이드, 아인슈페너 각 1EA 근처 야구장에서 경기가 끝난 뒤 지인의 소개로 방문한 카페입니다. 평일 저녁 경기가 끝난 뒤라 밤 10시에 가까운 시간에 방문했는데도 사장님께서 친절히 맞이해주셨습니다. 사장님께선 깔끔하게 넘긴 머리와 정장을 입고 계셨는데 평소 접하던 카페 사장님의 인상착의와는 이질적이라 신기했습니다. 몇 년 전 리뷰들도 봤는데 예전부터 그러셨었네요. 카페 내부 인테리어는 외부 주택단지의 분위기와는 다른, 고풍스러운 분위기였습니다. 조명과 내부 가구들뿐만 아니라 음료가 담긴 그릇들도요. 음료들은 무난했습니다. 많이 지나간 행궁 거린데 특색있는 카페를 이제 알았습니다. 밤의 풍경은 운치 있었는데 낮에는 또 다른 매력이 있을 것 같습니다.

엘라제인 커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신풍로 66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