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02 주문 메뉴 : 장칼국수 그간 간 장칼국수 가게 중 가장 아쉬웠다고 생각합니다. 주문한 국수가 좀 늦게 나오는 편이어서, 사장님이 국물을 푹 고아서 개운하고 칼칼하게 잘 나오려나 싶었습니다. 비주얼은 나쁘지 않았으나, 내실은 좀 아쉬웠네요. 국물이 좀 맹맹했고, 양념과 따로 노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나름 역사가 오래된 지역 내 장칼국수 맛집이라 하는데 글쎄요.
강릉장칼국수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천로 31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