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카페, 소미담입니다. 휘낭시에 하나에 3~4천원인 시대라 떡 하나에 1900원이 싸보이는 건 내가 너무 찌들어서일까요. 비싼듯 안비싼듯.. 모든 떡에서 적절한 재료의 맛이 납니다. 말차떡은 근래 먹은 말차 아이템(?)중에서 가장 풀 맛이었어요. 겉에 말차가루를 뭍혀서 그런 것 같습니다. 흑임자와 밤크림떡은 좀 아쉬웠습니다. 밤은 밤…맛인지 잘 모르겠고 흑임자는 더 고소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뭔가 아쉬웠어요. 떡을 시키면 완재품으로 나와서 하나씩 까서 잘라먹는 재미라면 재미가 있습니다. 음료들은 좀 저렴한 편인 것 같아요!
떡카페 소미담
인천 연수구 하모니로 124 1층 108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