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에 유명한 중국집! 갈때마다 줄서는데 평균 30분인듯. 요즘 보기 쉽지않은 계란후라이 올려주는 짜장면집! 간짜장, 짬뽕, 멘보샤 먹었는데 간짜장은 슴슴해서 남은 양념에 밥 비벼먹으면 짱맛 짬뽕은 면은 그냥저냥이지만 탱글한 오징어가 들어가구 국물이 찐한편. 멘보샤는 빵이 진짜 바삭하고 튀김에 양냠이들어갔는지 약간 새우깡(?) 같은 msg의 향기가 얼핏 들어가는데 사람에 따라 짜다규 느낄수도 있고 감칠맛일수도 있을.. 그런 맛있는 맛 지난번엔 탕수육도 먹었는데 탕수육보다 고기튀김에 가까운 담백한 맛이엇숩니다 전반적으로 슴슴해서 집에서 해먹는 짜장면같은 추억의 맛 + 몇일 뒤 간간히 생각날 맛
향원
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일로445번길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