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맛없지도 않지만 특별히 맛있지도 않은 집. 점심시간에 갔더니 만석이었다. 사람은 많았지만 시키고 5분도 안 돼서 돈까스가 나왔다. 양식 돈까스 치곤 고기 두께가 좀 있는 편인데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웠다. 소스도 무난무난. 아, 음료수가 좋았다. 냉장고 온도를 세개 해두었는지 음료수가 얼음 없이도 정말정말 시원했다. 그치만 굳이 또 찾아가서 먹진 않을 것 같다. 재방문 의사 없습니다.
쌍문동 돈까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율봉로185번길 1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