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한식 메뉴들이 있었는데 손님의 추천으로 그 중 뷔페식 백반을 먹었다. 반찬이며 국이며 매일 달라지겠지만 이날 백반 정말 맛있었다. 단돈 7천원에 먹은 백반치고 반찬도 굉장히 다양하고 국도 맛있었다. 손맛이 좋으신지 나물반찬 종류도 맛있고 익힘 정도가 딱 좋았고 특히 이날 시래기국이 정말 맛있었다. 정말 찌인한 된장베이스의 국이었는데 개인적으로 정말 정말 맛있었다. 시래기국 나오는 날만 골라 가서 먹고 싶은 심정.. 다만 ... 더보기
착한대박집
충북 청주시 흥덕구 주현로 14
둘 다 마츠니기리를 먹었다. 일단 생선회 선도가 굉장히 잘 관리된 건지 민감한 편인데도 큰 불편함 없이 먹었다. 특히 고등어 초밥이 정말 비리지 않기가 어려운데 완전히 괜찮지는 않아도 끝에 아주 살짝 올라오는 정도?라서 불편함 없이 맛있게 먹었다. 같이 나오는 콩나물국은 보통 먹는 콩나물국이랑 다른 느낌이지만 맛있었다. 약간 가쓰오부시 향도 살짝 나는 게 콩나물국인데 일본인이 해준 느낌? 술술 들어가고 맛있었다. 앵콜스시로는 2... 더보기
오고야
대전 동구 백룡로11번길 148
직원분이 굉장히 친절하셨고 음식 맛도 좋았다. 테이블마다 2개씩 미니 선풍기도 있었다. 화이트 오믈렛은 안에 볶음밥이 김치볶음밥이라고 해서 시켰는데 김치는 거의 안 씹히고 양파와 콘옥수수가 주로 씹혔고 맛도 모르고 먹으면 김치볶음밥이라고는 생각도 못 할 맛. 그치만 그냥 볶음밥으로서 맛이 좋았다. 좀 더 김치볶음밥에 가까웠으면 크림소스랑도 더 잘 어울리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지금도 충분이 맛은 좋다. 버터향 나는 볶음... 더보기
에그그
대전 중구 대종로480번길 39
가격 대비 구성은 굉장히 좋으나 맛이 별로인 집 처음 주문했을 땐 사이드들이 잔뜩 나와 기분도 좋고.. 푸짐한 느낌에 기대가 컸는데 사이드야 사이드니까 그냥저냥 해도 먹는다 치지만 일단 초밥이 굉장히 맛이 별로였다. 항상 그런지 이날만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내가 간 날은 샤리가 굉장히 셨다. 초대리 맛이 너무 강해서 저 한 판을 다 먹지 못했다. 3조각쯤부터 입이 절여지는 느낌이 들 정도로 샤리에서 초대리 신맛이 강했다.... 더보기
순수초밥
대전 중구 대흥로165번길 40
스프카레가 낯선 음식이라 걱정 반 기대 반으로 먹었는데 맛있었다. 둘 다 향신료 up으로 먹어서 기본맛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향신료에 큰 거부감이 없어 맛있게 먹었다. 일본 수프카레지만 맛은 비교하자면 일본카레보다는 인도카레와 더 비슷했다. 한방맛도 살짝 나고 인도카레도 먹어봐서 그런지 맛이 낯설지 않았다. 가지튀김도 바삭히면서 너무 오버쿡 되지 않아 적당히 식감 있고 소스랑 잘 어울렸다. 주문할 때 가라아게 3p도 있길래 작게도... 더보기
파센토
충북 청주시 흥덕구 진재로 141
12,000원짜리 가브리 쌈밥정식을 먹었다. 사진 속 보쌈이 1인 양이다. 보리밥 무한리필이고 쌈밥정식 속 밥을 흰밥과 보리밥 선택할 수 있다. 셀프코너에 비빔밥 해먹을 수 있게 되어 있어 나는 흰밥에 비빔밥 해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 저 강된장은 애매한 맛이었지만 보쌈도 맛있고 이 가격에 이 양에 이정도 퀄리티라면 충분히 추천할 맛! 보쌈 살짝 퍽퍽하긴 하지만 맛있다. 나갈 때 매실 슬러시.. 어떻게 이런 달란트가... 매실을... 더보기
순옥집
충북 청주시 상당구 상당로121번길 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