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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볼

4.5부터는 친구들에게 자신있게 추천하는 집 2.5 이하로는 재방문 의사 없습니다.

리뷰 191개

소금 크림이 정말 매력적인 카페 소금모카를 먹었고 정말 맛있었다. 부드럽고 달콤하면서도 짭짤한 크림과 씁쓸달콤한 모카를 같이 마시니 조합이 정말 좋았다. 소금크림이 정말 딱 좋게 달콤짭짤하니 크림만 먹어도 맛있고 커피랑 같이 먹으면 더 맛있었다. 다른 소금크림라인 음료도 먹어보고 싶다.

낮달커피

충북 청주시 상당구 중고개로141번길 14-2

일단 수프카레를 일본에 가서 먹어본 적은 없고 지웰에 있는 파센*에 서 한 번 먹은 게 다라 비교군이 그쪽으로 쏠릴 수밖에 없다는 점.. 지웰 수프카레가 묽은 인도식 카레 맛이었다면 여기 수프카레는 그냥 익숙한 카레맛. 한식 카레와 일식 카레의 중간 느낌? 매운맛은 중간(신라면)정도로 해서 한식 카레의 매콤한 맛을 느낀듯. 암튼 여기 수프카레는 묽은 일식과 한식 사이의 카레맛? 아쉬운 건 중간중간 저렇게 뭉친 카레가루 덩어리가 ... 더보기

삿포로 숲 카레

충북 청주시 상당구 중고개로125번길 5-6

요즘 샤브샤브 무한리필집 치고 굉장히 저렴한 편. 저녁에 방문했는데도 이만원도 안 되는 가격에 떡볶이에 편백찜에 샤브샤브를 무한으로 먹을 수 있었다. 하지만 떡볶이는 먹을만했으나 편백찜 먹을 때 소고기에서도 고기 냄새가 상당히 많이나 먹기 힘들었고 샤브샤브도 육수가 맛있는 편은 아니라서 국물도 거의 먹지 않고 건더기도 소스에 찍어 소스 맛으로 대충 먹다 나왔다. 재방문 의사 없습니다.

편백사부

충북 청주시 청원구 1순환로 114

국밥이 깔끔하고 맛있다. 들어간 고기가 굉장히 부드럽고 많았다. 약간 들깨까루 들어간 감자탕 느낌의 국물. 우거지도 듬뿍 들어가 우거지향도 많이 나고 맛있었다. 이런 종류의 국밥 별로 안 좋아하는데 제법 맛있게 먹은 집.

안동 장터 소고기 국밥

충북 청주시 청원구 1순환로 136

다르다. 사실 평소 드립커피보다는 샷 들어간 아메리카노를 좋아하는 편인데 여긴 드립커피가 워낙 유명한 곳이라 고심 끝에 과테말라 드립으로 마셨다. 커피 종류도 많고 가서 헤매고 있으면 직원분이 친절하게 설명도 해주신다. 평소 과테말라 원두를 원래 좋아하는 편이어서 과테말라를 골랐고 역시 맛있었다. 원래 산미가 있는 커피를 안 좋아하는데 이곳의 과테말라 드립은 산미가 평소 생각해온 과테말라보다 조금 더 느껴졌다. 근데 너무 맛있었... 더보기

수아 커피 로스터즈

충북 청주시 서원구 수곡로3번길 44

무난한 쌀국수집. 국물이 진하면서 깔끔했다. 양도 많고 저렴한 가격에 부담없이 즐기기 좋은 쌀국수집. 그치만 크게 특별할 것도 없는 집. 재방문 의사는 없습니다.

호아빈

충북 청주시 청원구 상당로 314

일단 양이 정말 적다. 정말 적고 고기에서 냄새가.. 소고기에서 이렇게 나기도 쉽지 않은데 정말.. 질기고 냄새나는 고기였다. 크림우동도 특별 할 거 없는 맛이었는데 음.. 그냥 맛이 있지 않았습니다. 그냥 전체적으로 비추입니다. 재방문 의사 없습니다.

모모랩

충북 청주시 상당구 중앙로 9-1

특별히 맛없지도 않지만 특별히 맛있지도 않은 집. 점심시간에 갔더니 만석이었다. 사람은 많았지만 시키고 5분도 안 돼서 돈까스가 나왔다. 양식 돈까스 치곤 고기 두께가 좀 있는 편인데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웠다. 소스도 무난무난. 아, 음료수가 좋았다. 냉장고 온도를 세개 해두었는지 음료수가 얼음 없이도 정말정말 시원했다. 그치만 굳이 또 찾아가서 먹진 않을 것 같다. 재방문 의사 없습니다.

쌍문동 돈까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율봉로185번길 16

간단하게 보쌈 먹고 싶을 때 찾기 좋은 집 새로 생긴 곳이라 깔끔하니 좋았다. 항정살이라 기름진 부위도 많았지만 부드럽고 잡내 없이 맛있었다. 보쌈김치가 맛있고 배추김치는 보쌈 김치 느낌은 아니고 겉절이 느낌. 첫번째 사진의 빈자리에는 국물이 나왔는데 이게 정말.. 정말 애매한 맛이었다. 둘 다 먹자마자 "이게 뭐지? 된장국? 김치찌개?"라는 말이 절로 나왔지만 정말 된장국 맛도 김치찌개 맛도 아니었다.. 그치만 참치도 들어 있... 더보기

각시보쌈

충북 청주시 흥덕구 1순환로 569

점심시간에 가니 사람이 많았다. 근데 사람이 이렇게 많을 맛인가..? 건더기는 파앙 소고기 딱 두 가지. 국물은 맑고 파맛이 많이 나는 맛이었다. 고기는 정말 많았으나 국물이 딱히 취향은 아니었고 그저그런 맛.. 재방문 의사는 없습니다.

리정

충북 청주시 청원구 우암로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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