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위기와 친절함은 좋지만 가격은 글쎄~ 용인 기흥ic 근처에 분위기 좋은 파스타집이 있다고 해서 방문했어요. 근처에는 산장분위기의 식당이나 스크린골프장, 기업연수원들이 큼직큼직하게 자리하고 있는 곳이에요. (자차필수..) 제3주차장까지 있어서 주차가 넉넉한 편이고 레스토랑과 별당 카페, 작은 정원이 함께 갖추어져있어요. 별당은 한옥식. - 비프찹스테이크샐러드(₩24000) 맛은 무난한 스테이크샐러드 맛이었는데 가격에 비하면 특출나지는 않은 맛. - 블랙트러플크림뇨끼(₩25000) 오늘 주문한 세 메뉴 중에는 제일 맛있었어요. 치즈의 풍미가 진하게 느껴지는 맛이랄까.. - 샤프란슈림프리조또(₩25000) 고급 이탈리안이라곤 하지만 가격대비 맛이 특출나다거나 양도 적게 느껴져서 조금 아쉬웠어요. 식전빵도 딱딱했고.... 그리고 한옥스타일을 기대하고 갔는데 식사하는 공간은 레스토랑이고, 별채가 한옥식인거라 그 점도 아쉬워요.
오뜨아르
경기 용인시 기흥구 기흥단지로121번길 9 오뜨아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