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이래야 기연각이지••• 오랜만에 6인으로 방문 좋은 인연들과 처음 만났던 곳이라 특별한 곳이기도 한데 여전히 까다롭고 규칙 많고 예약없이 안되는 메뉴 많고. 아스파라거스도 안되고 만두도 없던 날(ㅋㅋ) 어쨌든 업장룰이 그러하니 착실히 주류가격까지 맞췄건만 예약‘메뉴’를 시켜야만 준다는 그놈의 엑설런트 아이스크림 단순 자리만 예약했다고 안주는거보니(객단가는 더 높았겠죠) 이래야 기연각이지라는 말이 절로 나왔습니다ㅋㅋㅋㅋㅋ... 더보기
기연각
서울 성동구 용답중앙길 76
판교로 이전한 하루에 오랜만에 방문했어요. ✅새우/붕장어/제철야채3종 덴뿌라 초당옥수수, 표고버섯, 가지로 서브. 초당옥수수는 여전히 명불허전에, 가지가 매우 쥬시해서 좋았습니다. 여전히 겉면은 얇게, 재료 본연의 맛이 강조되는 덴뿌라. ✅ 참마냉소바 동백동 시절에는 온소바를 먹어봤었는데, 제면된 면을 오롯이 느끼기에는 저는 냉소바가 더 좋았습니다. 온소바는 면이 조금 더 풀어지는 느낌이었다면 냉소바는 탱글하다고 해얄까... 더보기
하루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231
저녁 9시타임은 추천 5종 주문 후(₩18000) 단품주문. 오늘의 추천 5종은 염통 꼬릿살 목살 다릿살 가지였고 닭육수는 서비스로 내주셨습니다. 그 뒤로 추가주문도 몇 개 해봤는데 전체적으로 담백하고 닭 자체 신선도가 무지 좋게 느껴졌네요. 사케라인업도 이비를 비롯해서 카라한 것들로 잘 선별되어있고 하이볼 소츄 생맥 등 주종도 여럿. 근데 정작 사장님 취향은 아라마사 쪽이신듯.ㅋㅋ 다음에는 630타임 방문해서 마고코스 ... 더보기
야키토리 마고
경기 수원시 팔달구 권광로188번길 51
기대보단 좋았지만 가격 생각하면 또 극히 만족은 아닌 동파육만두, 1인 1피스 만 원인데 그렇게 육즙 팡 터지는 스타일도 아니고.. 다음엔 안시키려구요. 시래기생선탕 시고 화한 맛이 이색적이긴 한데, 뭔가 모든 재료가 다 어우러지는 느낌은 아니어서. 한 번에 와앙! 먹어야 의도한 바가 느껴지는 희한한 요리였네요. 청귤유린기 무화과를 좋아해서 탕수육과 고민했는데 이날의 베스트. 약간 훈연한 양상추가 조화롭고 좋았어요. ... 더보기
누와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652
노포스타일 한식주점이라 찍어놨는데 소주를 코삐뚤어질만큼 마시고 갔는데도 닭볶음탕에서 닭 잡내가 났따. 🥹 아휴 사진만봐도 소주 냄새 나는 듯…
허구한날 해물탕
경기 수원시 팔달구 갓매산로55번길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