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의 이미 조금은 유명한 가성비 모둠회 저번 꼬창 포장이 만족스러워서 어종도 바뀌었겠다 다시 주문해봤어요. 열시반에 현장주문 접수 후 남는 분을 전화로 돌리는 방식이고, 오후 3시 반 이후에 수령할 수 있어요. 하루 40팀 제한. 그런데 요즘 원물가격이 많이 올랐다더니 여기도 가격이 올랐네요. (소 3.5/중4.5/대5.5) 제가 먹은 날 어종은 광어/연어/소방어/참숭어였고, 아래 사진처럼 포장되어서 나와요. 매운탕거리도 말씀드리면 챙겨주세요. (야채/양념/라면사리 포함) 여전히 양도 많고 워낙 회를 좋아하는지라 맛있긴했는데, 지난번에 비해 두께감이 조금 얇아진 듯 하고.. 원물가격탓인지 연어비중이 조금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치만 방어도 숭어도 쫄깃하고 맛있었어요. 오늘은 101통만에 주문했는데, 옆에서 보던 직장동료분이 그렇게까지 해야하냐고 물으셔서 살짝 현타가 온.. 그런 리뷰입니다..
바다로 간 코끼리 꼬창
경기 수원시 장안구 장안로 2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