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동에 이런 카페가! 혼자 장안동 논데 방문하는 날, 생각보다 일찍 도착해서 시간이 붕 뜬지라 주변을 돌아보다 발견하게 된 카페. 이 동네의 분위기와는 살짝 이질적인 딱 예쁜 공간이랄까.. 쿠키나 케이크가 주력메뉴인 듯. - 아메리카노(₩3500) 정말 딱 10분정도 앉아있을 요량으로 주문한 커피인데, 생각보다는 맛있게 느껴졌던 커피. 디저트를 판매하는 카페인지라 디저트와의 페어링도 꽤 괜찮겠다 싶었습니다. 스콘, 쿠키, 갸또, 케이크 등 디저트 종류도 꽤 다양한 편인데, 오마카세 먹기 전만 아니었으면 한 피스 샀겠다 싶을 정도로 눈이 갔네요. 사장님도 미인이심! 미인 좋아!
톤톤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로63길 1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