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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에 있다면 꽤 자주 갔을 것 같아요 기대만큼은 아니라는 평이 꽤 많아서 그랬는지 크게 생각안했는데 전반적으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슴슴한 음식이네요. 굴 잘 안먹는 저한테도 꽤 싱싱하고 맛있는 굴. 게국지는 끝에 생강향이 풍성하게 맴도는 시원한 스타일로 좋았어요. 굴김전은 너무 김 맛이 강하고 바싹한 스타일이 아니라 취향엔 안맞았고 짜파게티 먹을 때 즈음에는 배가 불러서.. 제 일행이 맛있게 드셨습니다. 소주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꽤 좋을지도?? 예약 난도가 높아서 평이 박한가..

포차 포포

서울 성동구 한림말3길 10 1층 103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