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만든 담백한 수제 어묵에 술 한 잔을 즐길 수 있는 곳. 우사단로 언덕배기에 있어 찾아가긴 불편하지만 뷰가 최고다! 이 날은 아쉽게도 창가에 모든 자리가 다 차있어서 바에 앉음. 그렇지만 바에 앉아 사장님이 분주하게 요리를 하는 모습도 나름 매력있다. 안에 치즈를 넣은 어묵, 치폭치폭 매우 별미. 술 종류까지 다양해서 더 좋다.
살선생
서울 용산구 우사단로10길 51 1층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