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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남쌀국수
추천해요
7년

오오 소라가 달아요 달아😆 해삼이나 멍게는 또 어떻구요. 요새 서울에서 먹은 해산물은 하나같이 물에 빤 것처럼 무미에 가까웠는데, 기장까지 내려와서 먹으니 확실히 맛이 좋네요. 전혀 기대하지 않았는데 신선하고 물 좋은 녀석들을 먹었습니다. 전복죽도 다섯 명이서 3인분 시켰는데 커다란 솥단지에 나와서 먹다 남겼습니다🤣 여기가 바닷가 노점들 사이에서 가장 먼저 성공해 건물까지 올린 곳이라고 들었어요. 노점도 여전히 영업 중이지만 아무래도 더우니까 에어컨이 나오는 실내에서 먹는 게 좋겠죠. 공영주차장 근처에 웬 할머니 얼굴이 크게 걸린 간판이 있으니 찾기 어렵지 않을 겁니다.

손큰할매

부산 기장군 기장읍 연화1길 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