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운남쌀국수

안녕하세요 저는 미씨엔 싫어하는 사람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98-12 2층

리뷰 1498개

면 추가 오오모리를 시켰더니 소스를 너무 듬뿍 넣으셔서 맛의 밸런스가 완전히 깨지는 사태가 발생😅 일관성을 유지한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요.

아부라 소바

서울 강남구 학동로43길 8

공간의 힘, 현대 서울 음식의 문법.

안덕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이곳은 … 떡볶이를 위해서가 아니라 오직 못난이를 먹으러 오는 곳입니다…

스마일 이촌 떡볶이

서울 용산구 이촌로65가길 72

스와니예 주방에 계셨던 경력의 사장님이 본인이 좋아하는 음식을 하겠다며 운영 중인 곳으로, 근처의 다른 라멘집들과 비교해보면 여기보다 나은 집이 있나 싶습니다. 그 정돈가? 싶다가도 도쿄의 그 곳과 일대일로 비교해 보면 썩 괜찮은 하위호환입니다.

아부라 소바

서울 강남구 학동로43길 8

진작에 박물관으로 사라졌어야 하는 유물. 솔직히 피자스쿨보다 도우는 맛없고 토핑도 그닥, 치즈와 해산물 토핑이 신선하긴 한데 이거 한 판에 7만원이잖아요. SK 임직원 분들이야 손이 안으로 굽는다 치고 일반인 여러분은 여기가 지불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피자힐은 한국 최초의 피자집이 아니라 한국 최초의 “호텔 피자집”인데 어떤 정신 머리 없는 블로거가 헛소리를 퍼뜨린 건지. 당연히 그럴 리가 없는데 제대로 확인해보... 더보기

피자 힐

서울 광진구 워커힐로 177

소문의 카키고리 집에 다녀왔습니다. 제대로 된 일본식 빙수를 서울에서 맛볼 수 있어서 좋았네요. 여러 빙수 중에서 가장 맛의 완결성이 좋은 건 머랭 빙수였는데, 물빙수 특유의 가벼운 식감을 기분 좋게 풀어낸 맛이었습니다. 그 다음 좋았던 건 티라미수 빙수 정도? 요새 유행하는 빙수 스타일은 (어쩌면 Azuki to kouri의 영향일지?) 소스가 지나치게 범벅이 되는 경향이 있는데, 딱 이 정도가 소스와 얼음의 밸런스가 좋은 것... 더보기

코리야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4길 10-20

10명을 모아서 가지 않으면 아쉽습니다 친구를 많이 사귀세요

계향각

서울 종로구 동숭길 86

어렸을 때 여기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던 신선설농탕 잠원 본점(처음엔 체인점이 아니었고 대림장이라는 이름이었음)을 다녔던 지라 영동설렁탕에 대한 기억은 다 최근의 것들이다. 식당 한 군데를 오래도록 다닐 수 있는 건 정말 행복한 일인데, 만약 나도 어렸을 때부터 여길 다녔다면 좀 더 이 곳을 좋아했을지도 모르겠다.

영동 설렁탕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101안길 24

오퍼레이션의 합이 딱딱 잘 맞아 떨어지는 것이 아주 보기 좋았습니다 ,,

향동가

서울 강남구 논현로136길 15

가을을 여는 무화과 클라시크. 레드 와인과 함께 함.

껠끄쇼즈

서울 강남구 도곡로70길 5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