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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예요
3년

용리단길에서 커피마시기 와이리 힘드노,,, 평일 저녁 친구들과 회의할게 있어서 카페를 찾던 도중 죄다 술집과 맛집뿐인 용리단길에서 밤까지 하는 카페를 찾기가 참 힘들었다. 또한 다 아기자기한 카페여서 5명이 테이블을 쓸 수 있는 카페를 찾을 수가 없었는데 가까스로 10시까지 영업하는 카페를 찾아 방문했다. 통유리라 개방감이 좋으며 우드&화이트톤으로 심플한 카페였다. 컴컴 커뮤니크라는 회사에서 운영중인 카페라서 지하층과 1층, 루프탑 이외에는 출입이 불가한듯 디저트류는 먹어보지 않았지만 빵부터 케익까지 다양한 디저트가 있다. 커피맛은 그저그랬고 나무의자라 자리도 불편했는데 무엇보다도 퉁명스럽고 쌀쌀맞던 직원의 응대에 그렇게 좋은 느낌을 받진 못했다. 용리단길에서 갈만한 카페가 없다면 마지못해 갈 정도의 카페

컴컴 베이커리 카페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44길 14 커뮤니크 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