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무난-좋음 사이였던 곳. 가게 분위기가 좋아서 점심 회식으로들 많이 오는 느낌! 라자냐는 롤로 되어있어 먹기 편했고 크리미하니 맛도 좋았다! 고기가 적은 건 좀 아쉽 뇨끼는 감자전 먹는 것 같은 맛과 식감이라 쏘쏘. 소스는 맛있었는데 더 부어주면 좋을 듯.. 넘 적어서 긁어먹게 됐다 리조또는 크리미해서 굿이었고 맛은 무난. 봉골레 파스타는 간이 약해서 아쉬웠다. 조개 풍미도 거의 안 느껴졌음
콩카세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5길 1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