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리아 라면과 타코 맛있었다!! 라면 국물 한 입 떠먹고 눈이 커짐.. 육개장 라면 맛이 아니라 진한 ‘육개장’ 맛! 비리아 타코는 튀겨져 나와서 좀 헤비하긴 했지만 구웃 까르니따스랑 프라이드 치킨으로 시켰고 까르니따스가 더 내 취향! 고수가 잘 어울리는 타코였다. 질척거리는 스타일이라 손에 다 묻긴 했지만..
띠오 데 산타바바라
서울 마포구 어울마당로5길 50 대명빌라 지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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