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다 만족스러웠던 곳! 부라타 샐러드가 비주얼도 이쁘고 맛도 좋았다 적당히 달달 부드럽고 약간의 상큼함까지 구웃 새우 관자 파스타는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지만 꽤괜! 해산물 향 많이 나고 새우도 많았음. 더 따뜻하게 나왔으면 좋았을듯 라구가 제일 내 취향이었다. 참치의 감칠맛..?이 느껴졌음 대파 뇨끼는 파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 나는 그닥이었음 크림에 튀긴 베이컨?이 들어갔는지 오독오독 식감이 좋았다. 피자는 무려 치즈 크러스트!인데 도우가 너무 얇아서 다 뭉개지고 형태를 찾을 수 없었다.. 조금 과하게 크리미하다고 느낌 플레이팅과 맛 다 준수한 편이라 추천할만 함!
요호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3길 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