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카페인데 좌석배치가 거의 닭장 수준이다. 주문제작한 잔을 쓰시는데 잔 크기가 너무 작아서 음료가 넘친다. 오븐에 토스트를 구워 내주시는데 나이프는 안 주시고 포크만 주셔서 손으로 들고 먹으라는 건지 한조각을 포크로 통으로 들고 먹으라는건지 모르겠다. 전반적으로 별로였다.
문 샤워
서울 성북구 보문로 184-6 1층
4
0